이따거의 쌍도끼를
빌려 와 확 부숴 버렸으면
손에 칼을 잡고
강호의 쾌남들과 결교했으면
- 이언진 [호동거실(104수)]
세태는 요랬다조랬다 하고
이내 몸은 고통과 번민이 많네
높은 사람 앞에서 배우가 되어
가면을 쓴 채 억지로 우네
- 이언진 [호동거실(31수)]
빌려 와 확 부숴 버렸으면
손에 칼을 잡고
강호의 쾌남들과 결교했으면
- 이언진 [호동거실(104수)]
세태는 요랬다조랬다 하고
이내 몸은 고통과 번민이 많네
높은 사람 앞에서 배우가 되어
가면을 쓴 채 억지로 우네
- 이언진 [호동거실(31수)]
그때나 지금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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