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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OS 구입할만한 유료 앱
    PC and Mac 2020. 6. 8. 10:42

    iOS 필수 앱? 사용자 환경이 다 다르고 필요한 게 다르기에 내가 필요하고 사용해서 만족한다면 그게 나만의 필수 앱이겠지 싶다.

    Time Timer, LumaFusion, Sky Tonight: Universe Map View, PhotoSync, nPlayer, StepsApp Pedometer, Procreate, Jump Desktop, Scriptabl‪e‬, Streaks 등 유용한 유료 앱들이 많지만 내가 필요하고 유용하다고 생각하는 게 상대방도 반드시 필요하고 유용한 건 아니기 때문이다 물론 열거한 앱들은 다들 좋은 앱들이기는하다 (웃음)


    iOS 기본 앱들은 상당히 좋다

    iOS 13에 와서는 iOS의 기본 앱들을 최대한 활용하는 쪽이다. 굳이 유료앱이 필요 없을 정도로 필요한 기능들이 기본 앱들에 이미 모두 있기 때문이다.

    사파리 웹브라우저, 미리알림(Reminders), 메모앱(Notes), 캘린더(Calendar) 등 기본 앱들을 아주 잘 활용하고 있는데 특히 미리알림(Reminders)과 메모앱(Notes)은 생산성 앱으로서 그 활용성이 상당한데 사용하지 않는 사용자들이 꽤 많다. GTD(Getting Things Done) 시간/계획 관리 생산성 앱으로 많이들 이야기하는 Things 3 나 기타 앱들을 구입하거나 구독 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미리알림(Reminders)은 많은 부분에서 향상되었다. OS 자체에서 제공하는 유기적인 연결성도 무시 할 수 없다.

    메모앱(Notes)만 하더라도 체크 리스트 기능, 도표 만들기, 사진 첨부 및 문서 스캔 기능, 메모 잠금 및 구성원 공유 기능, 폴더 관리, 메모 검색 기능등 유용한 기능들이 많다.

    애플 Mac기기를 사용하는데 회사는 안드로이드 기기나 윈도우 PC 환경이라 서로 연동이 필요하다면 Microsoft To Do를 안드로이드 기기와 PC에 설치해서 사용하면 iOS 미리알림(Reminders)과 함께 사용 할 수 있다. iOS 미리알림 앱은 Microsoft To Do 와 연동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연동 방법은 <여기>를 참고하면 된다.


    그래도 추천할만한 유료 앱을 물어본다면? 광고 차단과 위젯의 필요성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위에서 굳이 유료 앱 추천을 해달라고하면 언급하는 앱들은 있다. 아이폰 사용에 보편적으로 아주 유용한 앱들고 매일 사용하는 앱들이기도 하다.

    광고 차단이 필요하냐고 묻는다면 필요하다는 게 결론이다. 요즘은 광고가 단순 광고가 아닌 사기 피싱으로 이어지기에 반드시 주의해야하고 광고 차단을 하다가 안 해보면 그 역체감은 상당하다는 걸 알 수 있을 것이다.

    AdGuard Pro

     

    ‎AdGuard Pro — adblock

    ‎AdGuard is an ultra-efficient ad blocker for Safari. It will not only remove annoying ads but also secure your privacy with advanced tracking protection. AdGuard for iOS is an open source app, it’s totally transparent and safe to use. KEY FEATURES: -

    apps.apple.com


    * 사파리의 콘텐츠 차단 기능을 활용하기 때문에 AdGuard Pro 앱 설치 후 iOS 설정(Settings) > 사파리(Safari) > 콘텐츠 차단기(Content Blockers)에 가서 AdGuard 차단기(6개)를 모두 활성화해야 한다.

    * 앱 가격이 인상 되었다. 사용법과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고



    위젯 캘린더 Widget Calendar with Reminders & D-Day

     

    ‎Widget Calendar

    ‎Widget Calendar shows the full calendar in widget. - Calendars and events in a widget - Reminders & D-Days - Abundant options including week numbers, Chinese calendars - Open related iPhone apps from the widgets - Smooth transitions and no buggy interac

    apps.apple.com

     

    다양한 캘린더 앱과 관련 위젯 앱들이 있지만 복잡한기능들은 별 필요없고 기본 iOS 캘린더의 부족한 부분을 위젯으로 보완해주는 걸로 충분하기에 깔끔한 UI의 위젯 캘린더를 만족하게 사용하고있다 그리고 강력한 기능을 가진 건 아니지만 간단한 미리알림 위젯과 디데이 위젯 역시 포함되어 있다.

    완성도 있는 캘린더 위젯에 비해 포함 된 미리알림과 디데이 위젯은 기능적으로 부족하지만 두 기능을 잘 활용해서 사용하지 않는 사용자에게는 또 나름 충분히 사용 할 만한 기능은 제공을 한다.

    단점은 음력을 지원한다지만 iOS 시스템상의 중국 음력을 그대로 사용하기에 한국 음력에 '오차'가 발생한다는 점이다. 한국 음력과 중국 음력은 겹치는 날이 많아도 다르기에 한국 음력지원은 없고 중국 음력만 지원한다고 보면 된다. iOS는 현재까지 한국 음력을 시스템상에서 지원하지 않는다.

    * 캘린더 앱 사용시 예전 일정이 사라진다는 사용자들이 있는데 위젯 캘린더는 iOS 기본 캘린더와 연동하는 앱이기에 기본 캘린더 동기화를 원하는 목적에 맞게 설정하면 된다. 설정 > 캘린더 > 동기화 > 기본설정이 1달 전이기에 매 달마다 지난달 일정이 지워진다. 모든 이벤트로 설정하면 지난 일정 기록이 사라지지 않는다.

    [업데이트 2020년 10월]

    iOS 14 에서 애플의 새로운 위젯은 어떤 면에서는 퇴보라고 본다. 관상용이지 예전처럼 위젯에서 특정 기능을 바로 실행 할 수 없게 제약을 걸어서 터치하면 호스트 앱이 실행되는 구조로 만들었다. 간단히 말해 위젯에서 바로 되던 것들이 이제 안된다. 호스트 앱에 들어가는 단계를 강제적으로 거치게 되는 구조로 변했다는 것이다.

    좋은 UX 디자인은 사용자가 앱을 사용해서 원하는 결과가 나오기까지 불필요한 단계를 최대한 줄이는데 있다 그런데 도리어 이제 불필요한 단계가 늘어나 버렸다. 기존의 유용했던 위젯들이 단순히 정보만 보여주는 예쁜 쓰레기가 된 느낌이랄까. 꾸미는 사람들이나 좋지 실용성은 퇴보 그 자체다.

    현재 iOS의 위젯은 iOS 14용 전용 위젯과 iOS 14 이전의 예전 클래식 위젯으로 이원화 되어 있다. 간단히 말해 2가지 형태가 존재한다고 보면 된다. 따라서 위젯으로 유명했던 앱들은 예전 클래식 위젯과 함께 iOS 14 전용 위젯을 추가로 지원하는 형태로 업데이트되고 있다.

    애플의 행보로 보았을 때 지금은 호환성을 위해 유예기간을 주는 걸로 보이는데 시간이 지나면 단일화하겠지 싶다 하여튼 현재는 기존의 클래식 위젯도 그대로 사용을 할 수 있어 다행인데 애플이 계속 이원화로 가던지 클래식 위젯을 언제가 죽일 생각이라면 iOS 14 위젯의 제약을 풀기 바란다.

    위젯 캘린더는 iOS 14에 대응하기는 했지만 iOS 14 홈 스크린 위젯은 기존의 위젯을 대체한 것이 아니라 추가 된 위젯이고 단순히 보여주는 기능뿐이 없기에 실용적인 예전 클래식 위젯을 사용하고 싶다면 예전처럼 홈 좌측으로 스크롤하여 하단 편집(Edit) > 하단에 있는 사용자화(Customize)를 통해 클래식 위젯을 추가해서 사용 가능하다.

    [클래식 위젯 사라짐 현상?]

    만약에 위젯 캘린더 예전 클래식 위젯을 찾을 수 없다면 앱을 삭제하고 재설치 해보거나 기기를 재시작해보면 된다. 보통의 경우 기기를 재시작하는 거로 충분하다. 특히 iOS 14에서는 기존 앱의 새로운 업데이트시 클래식 위젯이 사라지는 현상이 있는데 아이폰을 재시작하면 다시 나타난다.

    위젯 캘린더가 아니더라도 다른 앱들의 클래식 위젯들(iOS 14 이전의 위젯형태)의 경우도 업데이트 할 때 마다 기존 위젯이 사라지는 현상이 있고 아이폰을 재시작해주어야 기존 위젯형태가 다시 나타나는 걸 보면 iOS 14 (현재 버전 14.3)의 버그일 가능성이 높겠다.


    * 아이폰 기본 미리알림과 달력을 함께 관리하면서 좀 더 강력한 달력 관리 기능을 원한다면 캘린더 앱중에 FirstSeed Calendar 를 고려해볼만 하다. (FirstSeed Calendar는 유니버셜 앱이 아니라서 아이폰과 아이패드 버전을 각각 구입해야 하는 단점이 있다)
     


    빠른 접근성을 가진 최고의 위젯 메모앱 치트시트 노트(Cheatsheet Notes)

    짧고 간단한 메모를 자주 한다면 이 앱 하나로 메모와 할일 관리까지 다방면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iOS의 기본 메모앱과는 구분해서 사용하는데 긴 메모가 아닌 간단한 메모를 빠르게 입력하고 활용하는 면에서는 가장 유용한 앱이고 클립보드 관리자는 아니지만 클립보드 관리자 앱 처럼도 어느정도 활용이 가능하다.

    특정 문장이나 링크, 웹페이지등을 선택하고 공유하기(Share)버튼을 누르고 메뉴에서 Add to Cheatsheet 를 선택하면 치트시트 앱에 바로 저장 된다. 위젯에 연동 되기에 위젯에서 바로 확인이 가능하고 링크, 전화번호 등 내용 인식에 따라 위젯 메뉴에서 사파리나 전화걸기도 바로 실행 할 수 있다.

    키보드 연동을 지원하기에 이미 저장 된 메모를 필요할 때 다양한 앱 내에서 치트시트 키보드를 선택해 간단하게 불러내어 내용을 선택해 바로 붙여넣기 할 수 있고 애플워치와 연동이 가능해서 애플워치를 사용한다면 그 활용도는 더욱 높아진다.

    * Cheatsheet 키보드 기능은 유료인 Pro 버전에서만 지원: 설정(Settings) > 일반(General) > 키보드(Keyboad) > 키보드(Keyboads) > 새로운 키보드 추가에서 Cheatsheet 를 추가해야 한다. 추가 후 키보드에서 지구본 모양을 선택 한 후 리스트에서 Cheatsheet 를 선택해서 사용하면 된다.

    이 앱을 설치해서 사용한다면 위젯 화면에서 여러 위젯들 중 상단쪽으로 위치를 정해주는 게 좋다. 바로바로 간단한 메모를 확인하고 기록하고 저장하며 사용하다보면 얼마나 유용하고 활용성이 높은지 바로 느낄 수 있다. 이 앱은 앱내 결제가 있는 유료 앱이다. 유료 결제없이 무료로 사용 할 수 있지만 기능 제한과 광고가 있다.

    여담으로 개발자에게 문의한 결과 Pro 버전을 구입하면 광고가 제거되면서 Google Ad library 사용이 중지되기에 어떠한 데이터도 수집하지 않는다고 확인을 받았다 그외에 앱의 사용성과 crash report 데이터 수집을 위해 사용하던 Crashlytics 서비스(구글이 소유한 회사)도 최근 버전에서는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다고 한다.

    치트시트 노트도 iOS 14에 대응해 새로운 iOS 14 위젯을 추가했다 역시 실용성있는 예전 클래식 위젯을 사용하고 싶다면 예전처럼 홈 좌측으로 스크롤하여 하단 편집(Edit) > 하단에 있는 사용자화(Customize)를 통해 기존 클래식 위젯(Today widget)을 추가해 사용하면 된다. 기존 앱의 새로운 업데이트시 클래식 위젯이 사라지는 현상이 있는데 아이폰을 재시작하면 다시 나타난다. iOS 14의 버그로 추정된다 아니면 새로운 형태의 iOS 14를 사용하라는 애플의 방치일수도 있겠지만 말이다.

    Cheatsheet Notes

     

    ‎Cheatsheet Notes

    ‎Cheatsheet is for the little things you never remember: hotel rooms, license plates, luggage combination, ID numbers. Write them down in Cheatsheet and then refer to them anytime in the Widget or paste them anywhere with the Custom Keyboard. No more fum

    apps.app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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